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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경영난 해소차원에서 다수공급자계약 2단계경쟁 의무적용범위가 현행대로 유지된다.

조달청은 장기간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판로지원 확대를 위해 중소기업제품과 중소기업자간 경쟁제품 다수공급자계약(MAS) 2단계경쟁 의무적용범위를 현행 1억원이상으로 유지하기로 결정했다고 18일 밝혔다.

(단, 대기업제품은 5천만원, 초중등학교의 납품요구는 2천만원 적용은 현행유지)

이에 2013년에도 1억까지 구매가 가능하십니다.

감사합니다.